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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문화원
1949년 대학출판기관으로서는 국내에서 최초로 설립된 이화여자대학교출판문화원은 국내외 학자들의 우수한 학술연구 저서 및 대학인에게 필요한 교양 도서의 출판을 통해 대학 공동체의 발전과 한국 사회의 문화 진흥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초기에는 대내외적 여건으로 대학 교재의 출판과 공급에 주력했지만, 1970년대 중반부터 여러 전문 분야의 학술 도서 및 교양 도서들을 본격적으로 출간하기 시작했다. 특히 준학술적 교양 함양을 목표로 기획된 ‘이화문고’ 시리즈, ‘한국문화총서’, ‘내일을 여는 책’ 등 시대의 흐름에 맞는 기획 시리즈와 ‘며느리에게 주는 요리책’ 같은 대형 베스트셀러를 탄생시키며 탄탄한 기획력을 인정받았고, ‘어린이’, ‘여성·남성 심리’, ‘여성학’, ‘장애인’, ‘종교화’ 등 5개 특성화 분야를 정해 도서를 집중 발간함으로써 도서의 수준이나 발간 규모 면에서 명실공히 가장 우수한 대학출판기관 중 하나로 자리 잡게 되었다.
2000년대 초 독립채산제로 전환하면서, ‘우리 문화의 뿌리를 찾아서’ 시리즈와 같이 세계화를 키워드로 한 영문 도서들의 발간, 본교 교원의 연구활동 및 출판활동을 촉진하기 위한 저술지원사업과 교재개발지원사업의 실시, ‘글빛’(문예물 전문브랜드), ‘Epress’(어학교재 전문브랜드) 등 패밀리 브랜드 구축 등을 통해 또 한 번의 혁신을 이루었고, 2016년에는 급변하는 출판환경에 발맞추어 이화여자대학교출판문화원으로 개칭하고, 이를 통해 보다 미래지향적인 관점에서 혁신과 발전을 모색하는 전기를 마련했다.
이화여자대학교출판문화원은 지속적인 양서 출판과 함께 다양한 콘텐츠 개발을 통해 한국의 학문 발전과 문화 진흥을 위해 끊임없이 정진하고 있다.